영화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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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윤리위원회(일본어: 映画倫理委員会 에이가린리이인카이[*])는 일본영상물 등급 심의 기관이다. 일본에서는 줄여서 에이린(일본어: 映倫, EIRIN)이라고도 불린다.

1 등급 분류[편집 | ]

1.1 현재[편집 | ]

G : 전 연령 관람가 한국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전체 관람가와 비교할 수 있다. 한국의 심의 수준 등급은 전체관람가, 12세 관람가, 15세 관람가.
PG12 : 12세 미만 보호자 동반 시 관람가 한국 영상물등급위원회의 12세 관람가와 비교할 수 있다. 한국의 심의 수준 등급은 15세 관람가, 청소년 관람불가.
R15+ : 15세 미만 관람 불가 한국 영상물등급위원회의 15세 관람가와 비교할 수 있다. 한국의 심의 수준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이등급부터 보호자 동반시에도 관람불가.
R18+ : 18세 미만 관람 불가 한국 영상물등급위원회의 청소년 관람불가와 비교할 수 있다. 한국의 심의 수준 등급은 최소 청소년 관람불가.
심의 제외 내용의 수위가 R18+ 규정을 웃도는 경우 심의에서 제외되어 일반 극장에서의 상영이 거부되며, 심의를 받지 않는 영화는 지정된 극장(미니 시어터)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이외에 성인용 비디오 애니메이션이나 포르노물의 상영은 영화윤리위원회에 의해 금지된다.

2 외부 링크[편집 | ]

3 같이 보기[편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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