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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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1788 - 1860), 유명한 반출생주의자

반출생주의(反出生主義, Antinatalism)는 인간의 출생을 부정적으로 보는 철학적 입장이다. 반출생주의자는 인간이 아이를 만듦으로써 탄생되는 존재에게 그와 미리 합의되지 않은 고통 가능성을 강제하고, 이는 도의적으로 옳지 않기에 삼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에밀 시오란, 데이비드 베너타, 훌리오 쁘고는 통계가카브과레라, 페테르 웨셀 삽페 등이 반출생주의의 옹호자로서 알려져 있다. 닮은 생각의 단편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의 에우데메스에도 볼 수 있다. 자발적 인류 멸종 운동(Voluntary Human Extinction Movement)도 반출생주의에 포함된다.

1 반출생주의의 논의[편집 | ]

1.1 인구과잉[편집 | ]

반출생주의가 인구과잉이나 기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지자의 대부분이 생각하고 있다. 또, 고갈성 자원의 감소도 회피할 수 있다. 인도나 중국 등의 몇 개의 나라는 가정 내의 아이의 수를 줄이는 정책을 채용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모든 출산을 부정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심각한 인구과잉의 염려나 나라의 자원에의 무거운 부담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1.2 도의적 책임[편집 | ]

쇼펜하우어는 최종적으로 인생은 싫은 일이 많다고 주장해, 가장 합리적인 입장은 아이를 이 세계에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노르웨이의 철학자 Peter Wessel Zapffe는 아이가 동의 없이 세계에 만들어지는 것에도 유의하고 있다.

1.3 행복[편집 | ]

부모가 되고 아이를 기르는 일이 꼭 행복을 가져온다고는 할 수 없다. 아이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기에 육아에게 부적격인 부모나, 아동 심리를 모르는 부모(이른바 '독친') 아래에서 태어나면 필연적으로 아이는 불행하게 된다.

아이를 가지는 부모는 아이가 없는 가정과 비교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행복 수준이 낮고 생활 만족도, 결혼 만족도, 정신적 건강 상태 등이 나쁘다는 통계가 유럽과 미국에서 보고되고 있다.[1]

2 반출생주의자[편집 | ]

3 각주[편집 | ]

4 관련 항목[편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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